UJoo Ham(유주)《호랑수월가(2021)》[FLAC/MP3-32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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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수월가(2021) - UJoo Ham (함유주)

词:상록수

曲:상록수

흐르는 저 하늘을 물어채는 범처럼

就像吞下天空的老虎一样

태산에 날아들어 숨어드는 새처럼

就像飞进泰山的鸟一样

동산을 뛰고 뛰어가는 강아지처럼

就像驰骋天涯海角的熊一样

온 산에 풍물 막을 내리네

满山的风景 风光无限

바람은 지친 끝에 밤에 몸을 뉘이네

风在吹累后 歇息在夜晚

별빛은 아득하니 은하수를 내리네

闪烁星辰坠入银河

차가운 밤하늘에 세상이 젖어 가네

冰冷的夜空 世界被淋湿了

그리워 홀로 타령을 하자

思念 独自打令

흘러가라 사랑 사랑아

爱情呀 离开吧

덧없이 피고 떨어지는 꽃 송아

昙花一现的花朵

애닯구나 가락 가락아

눈물에 떨어진 별을 헤네

曲调是如此悲伤

数着掉入眼泪的星星

푸른 달아 오랜 고운 내 달아

蓝色的月亮 我的月亮是如此漂亮

비친 내 손에 내려다오

落在我被照亮的双手上

은색 소매 내 곁에 두른 채로

徘徊在我的银色衣袖

한 번만 타는 입을 축여다오

湿润一下干燥的嘴唇

푸른 달아 다시없을 내 달아

뻗은 손끝에 닿아다오

蓝色的月亮 我的月亮不再有

触碰到我伸出的指尖

달빛만이 흘러 바다가 되고 지쳐

月光流淌 成为大海 疲惫不堪

전하지 못하는 수월가

无法传递的水月歌

고요한 바다 위로 내 노래가 떠간다

寂静的海面上 我的歌声在飘荡

소리도 부끄러워 숨죽이고 떠간다

声音也害羞 屏住呼吸离开

달빛에 젖은 몸을 내놓고서 떠간다

离开被月色浸透的身子

한낮이 비쳐 오를 때까지

풍성한 가지 끝에 걸쳐 있던 연으로

待到正午时分 太阳升起时

风筝被茂盛的枝叶所挂住

바람에 떨어져서 표류하던 잎으로

被风吹落 树叶随处飘荡

물 위에 갈 데 없는 낡은 길을 짓다가

打造着在水面上无处可去的老路

그립고 슬퍼 눈을 감으네

思念 悲伤 闭上眼睛

달아 달아 애달픈 달아 피었다

月亮啊 月亮啊 悲伤的月亮升起了

이내 숨어 버릴 허상아

시리구나 세월 세월아

不久就会藏起来的幻想

岁月呀 如此冷酷

나날을 헤면서 현을 뜯네

数着日子 拨着弦

푸른 달아 오랜 고운 내 달아

蓝色的月亮 我的月亮是如此漂亮

비친 내 손에 내려다오

落在我被照亮的双手上

은색 소매 내 곁에 두른 채로

徘徊在我的银色衣袖

한 번만 타는 입을 축여다오

湿润一下干燥的嘴唇

푸른 달아 다시없을 내 달아

뻗은 손끝에 닿아다오

蓝色的月亮 我的月亮不再有

触碰到我伸出的指尖

달빛만이 흘러 바다가 되고

月光流淌 成为大海

지쳐 전하지 못하는 수월가

疲惫不堪  无法传递的水月歌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一起走吧 曲曲折折 走吧

하늘에 닿을 너머까지

直到触碰天际那边

밤아 가라 훠이훠이 가거라

夜晚啊 走吧 快点过去吧

산 위에 걸린 저 달은 태평가

挂在山顶的月亮是太平歌

서로 가자 굽이굽이 쳐 가자

一起走吧 曲曲折折 走吧

새벽에 닿을 너머까지

直到触碰天际那边

달빛만이 흘러 바다가 되고

月光流淌 成为大海

지쳐 전하지 못하는 수월가

疲惫不堪  无法传递的水月歌

하늘을 보며 그리는 풍류가

仰望天空描绘的风流才子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나의 수월가

无法用手抓住我的水月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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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家伙太懒了,什么也没留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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